[미디어펜=석명 기자] 2026 KBO리그 플레이오프 대진이 확정됨에 따라 입장권 얘매도 시작된다.
KIA 타이거즈가 20일 열린 LG 트윈스와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3차전에서 13-1 대승을 거두면서 3연승으로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진출에 성공했다. 이제 정규시즌 2위로 PO에 직행해 있던 삼성이 KIA와 만나 한국시리즈 진출을 다툰다.
삼성과 KIA가 맞붙는 플레이오프 티켓 예매가 21일부터 진행된다. /사진=KBO
KBO(한국야구위원회)는 10월 25일(일)부터 열리는 삼성과 KIA의 플레이오프 입장권 예매를 21일(수) 오후 2시부터 진행한다.
플레이오프 입장권은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 판매사인 NOL(야놀자) 티켓 예매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NOL(야놀자) 고객센터를 통해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포스트시즌 입장권은 전량 예매로 진행되며, 취소분이 있을 경우 당일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해당 구장에서 현장 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 당일에는 온라인 예매 이용이 어려운 관람객을 위한 현장 판매가 실시된다. 만 65세 이상(1962년 1월 1일 이전 출생자), 장애인(장애인등록증/복지카드 소지자), 외국인(여권 소지자)은 1인 1매에 한해 매표소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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