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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외전' 3일 예매율 약 80% 등극!... 황정민-강동원 '케미' 효과?

입력 2016-02-03 10:22:54 | 수정 2016-02-03 13:31:21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 사진=쇼박스 제공
[미디어펜 =  정재영 기자]영화 '검사외전'이 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77.9%의 예매율을 기록 중이다.
 
'검사외전'은 '쿵푸팬더3'가 기록한 스코어와 11.2%의 큰 차이를 두고 있다. 시리즈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쿵푸팬더3'를 넘어섰다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뿐만 아니라 '검사외전'은 배우 황정민과 강동원이라는 특별한 조합으로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검사외전’은 설 연휴 극장가에서 더욱 뜨거운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검사외전'은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수감된 검사 재욱(황정민 분)이 자신의 무혐의를 입증해줄 수 있는 치원(강동원 분)을 만나게 되면서 복수를 준비하게 되는 유쾌한 범죄오락영화다. 현재 전국 스크린에서 절찬 상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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