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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돼지농장 화재…7400만원 피해
입력 2016-02-21 14:36:53 | 수정 2016-02-21 14:37:57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20일 오후 9시 35분께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최모(75)씨의 돼지 농장에서 불이 나 74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어미와 새끼돼지 492마리가 불에 타 죽고 농장 330㎡와 사료 등이 탔다. 불은 119 소방대원에 의해 55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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