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씨엘인터내셔널, 관리종목 지정 우려에 급락세
입력 2016-03-02 09:52:50 | 수정 2016-03-02 09:53:23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씨엘인터내셔널이 관리종목 지정 우려에 급락하고 있다.
2일 오전 9시51분 현재 씨엘인터내셔널은 전거래일 대비 22.63% 하락한 22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달 29일 씨엘인터내셔널의 최근 3사업연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률이 2사업연도 연속 50%를 넘어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고 밝혔다.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기업은행, 1분기 연결 순이익 7534억…전년비 7.5%↓
looks_two
[땅박사의 AI임장]"태전동은 잊어라"…경기광주역 롯데캐슬, 가격 빼면 흠잡을 데 없네
looks_3
"탄소 감축은 강제, 탈출로는 제한"…시멘트업계, '이중 압박' 고심
looks_4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이익 역대 최고 37.6조
looks_5
"분배 논리, 미래마저 삼킬라"…삼성 성과급 논란, '기술 초격차' 동력 약화 우려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