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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TS 감염 환자 제주서 올해 첫 발생
입력 2016-04-12 16:36:46 | 수정 2016-04-12 16:50:57
이상일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이상일 기자]12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제주 지역에서 올해 처음으로 '중증열성혈소판 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SFTS는 4∼11월에 참진드기에 물려 발생한다. 고열, 소화기증상, 혈소판 감소 등의 증상을 나타냈다.
지난해에는 79건이 발생해 21명이 사망했다.
[미디어펜=이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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