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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건설, 투자유치·신사업 진출 검토 소식에 사흘째 상한가
입력 2016-04-22 09:18:47 | 수정 2016-04-22 09:20:00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성지건설의 주가가 투자유치 및 신사업 진출 검토 소식에 사흘째 상한가 행진을 벌이고 있다.
22일 오전 9시17분 현재 성지건설은 전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만700원을 기록 중이다.
성지건설은 전일 시황변동에 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전환사채 발행, 신사업 진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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