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셀루메드, 7일만에 '반등'...FDA 승인 임박?
입력 2016-06-16 09:52:08 | 수정 2016-06-16 09:53:56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셀루메드의 주가가 7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16일 오전 9시51분 현재 셀루메드는 전일 대비 7.99% 오른 2905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 8일이후 7일 만의 반등이다.
뼈이식재 제품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이 임박했다는 분석에 주가가 다시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회사 관계자는 "정확히 언제 FDA 승인이 날지 회사도 모른다"고 말했다.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인텔·브로드컴 CEO "AI 최대 리스크, 메모리 부족서 자본조달 비용으로 이동"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중국 창신메모리 신기술에 반도체주 '털썩'…메모리 급락
looks_3
최태원, ‘호남·용인 동시 착공’ 승부수… 1000조원 청사진 뒤엔 '현실적 딜레마'
looks_4
[현장] 일본 맥주 ‘극비 효모’까지 한국에…하이트진로, 기린 직접 만든다
looks_5
개발사엔 자금, 대형사엔 IP…게임업계, 지분 결합형 '상생 모델' 확산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