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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호 입점 로비 의혹' 신영자 이사장 검찰 출석
입력 2016-07-01 09:46:43 | 수정 2016-07-01 09:49:45
이상일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이상일 기자]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전 대표로부터 롯데면세점 입점을 위한 금품 로비를 받은 의혹을 받고있는 신영자(74)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이 1일 검찰에 출석했다.
이날 신 이사장은 이배임수재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는다.
[미디어펜=이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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