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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엔 폭염이 정말 끝납니다…" 오보 '얼룩' 기상청, 29일 대책 발표
입력 2016-08-29 09:22:48 | 수정 2016-08-29 09:28:32
이상일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이상일 기자] 지속된 폭염 오보로 논란의 대상에 오른 기상청이 29일 예보개선 대책을 내놓는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보 원인으로 지목됐던 예보관 전문성 강화 방안을 비롯해 한국형 예보 모델과 관측 장비 고장 대책 등의 내용이 담겨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최근 기상청은 일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폭염의 종료 시점을 잇따라 틀리게 예보하면서 비난의 대상이 됐다.
[미디어펜=이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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