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영진약품, 5000억 규모 아토피시장 진출에 '강세'
입력 2016-09-29 09:27:08 | 수정 2016-09-29 09:30:06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영진약품의 주가가 5000억원대 아토피치료제 시장에 진출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29일 오전 9시26분 현재 영진약품은 전일 대비 1.14% 오른 1만3300원을 기록 중이다.
업계 등에 따르면 영진약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지난달 유토마의 원료 변경과 약효 유효성을 허가받았다. 유토마는 영진약품이 수년간 개발에 매달린 아토피 치료 천연물신약으로 다음달부터 판매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임시완·한효주·최우식…중견 건설사, '스타'에 러브콜 이유는
looks_two
마스크 없앤 LGD… '독자 OLED 플립’으로 진입장벽 세운다
looks_3
미국 빅테크는 감원으로 체질 개선…한국 기업은 파업·노동입법에 발목
looks_4
"전기차 배터리 정보 투명성 높인다…보험위험 분석에 활용해야"
looks_5
"외인 팔자에 동학개미는 서학개미로"…삼전닉스 '뒷걸음', 소부장은 '질주'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