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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태풍 피해 지역에 빵∙생수 2만개 지원
입력 2016-10-07 12:39:05 | 수정 2016-10-07 13:31:34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미디어펜=백지현 기자] SPC그룹이 태풍 '차바'로 피해를 본 지역에 빵과 생수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SPC그룹 임직원들이 6일부터 양일간 울산시 피해현장에 직접 방문해 빵 1만개와 생수 1만병을 전달한다.
SPC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런 태풍으로 수해를 입은 주민들과 피해 복구에 애쓰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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