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검찰, 한미약품 불법거래 의혹 증권사 10여곳 압수수색
입력 2016-10-19 10:53:35 | 수정 2016-10-19 10:56:42
이상일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이상일 기자] 검찰이 한미약품 주식 공매도와 관련해 증권사 10여곳을 압수수색했다.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단장 서봉규 부장검사)은 19일 오전 한미약품 기술수출 계약 파기 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과 신한금융투자 등 증권사 10여곳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한편 검찰은 압수수색에서 한미약품 주식 공매도와 관련한 서류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하고서 분석 작업을 벌일 계획이다.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모건스탠리 보고서가 뭐길래...하이닉스ADR 메모리주 '불기둥'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서버업체 슈퍼마이크로, 시간외 폭등…600억달러 압도적 신규수주
looks_3
[美증시 특징주] 반도체 검사 테라다인, 메모리 훈풍에 12% 급등…UBS 목표가 상향
looks_4
[美증시 특징주] 네오 클라우드 네비우스 18% 폭등…엔비디아가 지분 9% 보유
looks_5
삼성전자, 노태문 직속 'RX사업추진실' 신설… "로봇 승부수 던졌다"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