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검찰, 한미약품 불법거래 의혹 증권사 10여곳 압수수색
2016-10-19 10:53 | 이상일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이상일 기자] 검찰이 한미약품 주식 공매도와 관련해 증권사 10여곳을 압수수색했다.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단장 서봉규 부장검사)은 19일 오전 한미약품 기술수출 계약 파기 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과 신한금융투자 등 증권사 10여곳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한편 검찰은 압수수색에서 한미약품 주식 공매도와 관련한 서류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하고서 분석 작업을 벌일 계획이다.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국제유가 급락에 반도체주 '훨훨'...마이크론·샌디스크 급등
looks_two
대금 명인 이생강·이광훈 부자, 연주로 새봄 맞는다
looks_3
[美증시 특징주] 네비우스 14% 폭등...엔비디아 이어 메타와 최대 270억 달러 계약
looks_4
[美증시 특징주] 메타, 급락 이틀만에 반등..."AI지출 상쇄 위해 1만6000명 해고"
looks_5
"무늬만 특별법"…삼성-SK 반도체 분투 정부는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