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검찰, '간첩사건 증거조작 의혹' 이인철 영사 소환조사 중
입력 2014-02-28 16:34:56 | 수정 0000-00-00 00:00:0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서울시공무원 간첩사건 증거조작 의혹을 조사 중인 검찰은
28
일 이인철 주선양 영사를 소환해 조사 중이다
.
검찰 진상조사팀
(
팀장 노정환 부장검사
)
은 이날 오전
10
시께 이 영사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들여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
이 영사는 주한 중국대사관이
'
위조문서
'
라고 밝힌 간첩사건 당사자 유우성씨의 허룽시 공안국 명의의 중국
-
북한 출입경기록 등 문서
3
건의 발급
·
전달 과정에 모두 관여한 것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기업은행, 1분기 연결 순이익 7534억…전년비 7.5%↓
looks_two
[땅박사의 AI임장]"태전동은 잊어라"…경기광주역 롯데캐슬, 가격 빼면 흠잡을 데 없네
looks_3
"탄소 감축은 강제, 탈출로는 제한"…시멘트업계, '이중 압박' 고심
looks_4
"분배 논리, 미래마저 삼킬라"…삼성 성과급 논란, '기술 초격차' 동력 약화 우려
looks_5
"포털 DNA, 로봇 플랫폼으로"…네이버, 하드웨어 넘어 소프트웨어 승부수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