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현대ENG, 수원 팔달1구역 재건축 사업 수주
입력 2016-12-05 14:17:25 | 수정 2016-12-05 14:22:03
조항일 기자 | hijoe77@mediapen.com
[미디어펜=조항일 기자]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김위철)은 수원 팔달1구역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수원 팔달1구역 재건축 예상 조감도./사진=현대엔지니어링.
사업은 수원 팔달구 우만동 129-7 일대에 위치한 주택가와 우만현대아파트를 지하 3층~지상 29층, 12개동 총 1320가구 아파트로 재건축한다.
총 사업비는 2350억원으로 2018년 2월 관리처분인가를 10월 착공한다는 계획이다.
[미디어펜=조항일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저커버그 "뮤즈 사용자 북미에서만 1000만명 돌파…AI 인프라 투자 확대 지속"
looks_two
치킨 넘어 종합식품기업으로…교촌, '소스·버거' 신사업 쌍끌이
looks_3
'건반 위의 구도자' 백건우, 데뷔 70주년 신예들과 함께
looks_4
[美증시 특징주] 기술주 팔고 제약주로 '대규모 순환매'…모더나·일라이릴리 급등
looks_5
삼성의 하만 인수 10년… 매출 2배 키우고 명품 오디오 품었다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