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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서 50대 운전자 중앙분리대 충돌해 숨져
입력 2016-12-13 09:21:06 | 수정 2016-12-13 09:25:47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강원도 양양에서 50대 운전자가 중앙분리대를 받아 머리를 다쳐 숨졌다.
13일 수사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46분께 강원 양양군 서면 상평리에서 김모씨(50)씨가 몰돈 스타렉스 승합차가 한계령 방향으로 가던 중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김씨가 머리를 다쳐 숨졌다.
한편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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