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속보]김경숙 前 이대 체육대학장 "정유라 이름, 당시 몰랐다…지원 사실도 못 들어"
입력 2016-12-15 11:59:42 | 수정 2016-12-26 13:16:06
김규태 차장 | suslater53@gmail.com
[미디어펜=김규태 기자]15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게이트 국정조사 4차 청문회에서 김경숙 전 이화여대 체육대학장은 "(최순실 딸) 정유라의 이름을 당시 몰랐다"고 진술했다.
김경숙 전 이대 체육대학장은 이어 "정유라의 지원 사실, 못 들었다"고 밝혔다.
[속보]김경숙 前 이대 체육대학장 "정유라 이름, 당시 몰랐다…지원 사실도 못 들어"./사진=미디어펜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생산성·엔터·휴대성 세분화…삼성전자, 폴더블 ‘골라 쓰는’ 시대 연다
looks_two
국내 증권사 실적시즌 개막…'역대급 신기록' 이어진다
looks_3
김용범 "샌프란시스코에서 한미 간 장기계약 발표...큰 숫자 많이 나올 것"
looks_4
볕 드는 삼성家 건설사…'에너지·반도체'로 불황 터널 뚫었다
looks_5
[오늘의 언박싱] CU '요요하마 그릭 플레인'·이마트24 '성수310 우유' 外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