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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정호성 전 비서관 "태블릿PC 적법증거인지 의문, 감정 신청할 것"
입력 2016-12-29 14:58:50 | 수정 2016-12-29 15:04:00
김규태 차장 | suslater53@gmail.com
[미디어펜=김규태 기자]정호성 전 비서관의 변호인은 29일 "태블릿PC가 적법한 증거인지 의문이 든다"며 "감정 신청하겠다"고 밝혔다.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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