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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정호성 측 "태블릿 증거수집 절차 이의…최순실 것 맞으면 혐의 인정"
입력 2016-12-29 15:01:40 | 수정 2016-12-29 15:07:36
김규태 차장 | suslater53@gmail.com
[미디어펜=김규태 기자]2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에서 열린 최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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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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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성 관련 두 번째 공판에서 정호성 측 변호인은 "태블릿PC 증거수집 절차에 이의가 있다"며 "최순실 것이 맞으면 혐의를 인정하겠다"고 밝혔다.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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