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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 김현중, 과거 ‘개념 발언’ 재조명..왜?
입력 2017-02-11 17:39:45 | 수정 2017-02-11 17:43:56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제대를 한 배우 김현중의 과거 발언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김현중은 과거 “남자라면 한 번은 다녀와야 하는 게 군대. 군인이 있어 민주 운동도 할 수 있는 것”이라며 입소를 앞둔 이들에게 독려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그는 “입소하는 분들 힘내서 국방의 의무를 다해달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현중은 1년 9개월의 군복무를 이행하고 11일 제대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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