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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비란세히르서 '펑'…판검사 숙소 인근 폭발 '사상자'
입력 2017-02-19 10:53:53 | 수정 2017-02-19 11:00:17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17일(현지시간) 터키의 남동부에 있는 도시 비란세히르에서 폭발사고 일어났다고 전했다.
AP통신과 로이터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폭발이 발생한 곳은 이 도시에서 판·검사들이 묵는 숙소 부근이다.
이날 폭발사고로 최소 1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부상했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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