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신세경, '하백의 신부'의 우아함? 순백의 드레스 입고 찰칵
입력 2017-02-20 10:49:14 | 수정 2017-02-20 10:53:57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 = 신세경 인스타그램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배우 신세경이 청순미를 뽐냈다.
신세경은 지난해 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순백의 드레스를 착용한 그는 특유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한편 신세경은 tvN 새 드라마 '하백의 신부'의 여주인공 출연 제의를 받고 검토중에 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AMD 10% 급등, 시총 1조 달러 돌파…CPU 수요 폭발 기대감
looks_two
[기고]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6년, ‘유령 조사’ 끝낼 3대 입법 과제
looks_3
'수백만원' 고가 스마트폰 시대… 통신사 ‘지원금·혜택’ 재조명
looks_4
추락한 이 대통령 지지율...민심 왜 돌아섰나?
looks_5
[유프로의 AI픽] “리센느 빵 품절·상어 구경에 편의점 매출 급증”…유통채널 TOP3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