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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상권 공시지가 19% '껑충'…강남역은?
입력 2017-02-22 16:08:02 | 수정 2017-02-22 16:13:01
조항일 기자 | hijoe77@mediapen.com
[미디어펜=조항일 기자] 표준지 공시지가 전국적으로 평균 4.94% 오른 가운데 서울에서는 홍대상권이 큰 폭으로 올랐다.
국토교통부가 22일 발표한 표준지 공시지가에 따르면 서울이 5.46% 오른 가운데, 주요 상권의 경우 홍대가 18.74% 올라 상승폭이 가장 컸다.
이어 이태원이 10.55% 올라 상승폭이 비교적 컸고, 가로수길(5.76%)이 뒤를 이었다. 강남역(5.36%)은 서울 평균보다 상승폭이 적었다.
[미디어펜=조항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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