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한전산업, 한전·남동발전과 총 860억원 규모 용역계약
입력 2017-03-02 14:02:33 | 수정 2017-03-02 17:08:41
김세헌 기자 | betterman89@gmail.com
한전산업은 한국전력공사, 한국남동발전과 각각 수백억원대 용역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한전산업은 한전과 총 673억원 규모의 서울과 경기 지역 현장업무 용역계약을 맺었다. 남동발전과는 삼천포 지역의 연료환경설비 운전 및 정비위탁 용역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금액은 약 186억원에 달한다.
[미디어펜=김세헌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SK하이닉스, "나스닥 랠리 낙관 전망"...'ADR 16%', 향후 향방은?
looks_two
이 대통령 몽골 환송 오찬, ‘미니 나담쇼’로 4시간동안 융숭한 대접
looks_3
AI로 체질 바꾼 통신3사… 올해 영업이익 '5조원 시대' 기대
looks_4
유통가 2분기 실적 훈풍 기대…업태별 명암은 엇갈려
looks_5
"짓기만 해선 못 번다"…'디벨로퍼' 옷 입는 건설사들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