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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연, 드라마 속 다양한 캐릭터로 매력발산...확 다른 느낌
입력 2017-03-06 18:24:37 | 수정 2017-03-06 18:29:32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 = 방송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배우 서정연이 팔색조 매력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드라마 '태양의 후예', '풍문으로 들었소' 등에 출연한 서정연의 모습이 담긴 게시물이 게재됐다.
다양한 작품에서 서정연은 탄탄한 내공연기로 '신스틸러'로서 남다른 활약을 보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태양의 후예가 대박이었지" "풍문으로 들었소도 좋았음" "스타일링도 좋아"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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