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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MINI, 30일까지 무상 점검 캠페인

입력 2017-04-03 15:19:24 | 수정 2017-04-03 15:23:25
최주영 기자 | jyc@mediapen.com
[미디어펜=최주영 기자]BMW그룹코리아는 오는 30일까지 '닥터 BMW 위크', 'MINI 홈커밍 위크' 무상 점검 캠페인을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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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캠페인은 서비스 기간이 만료된 BMW 차량에 대해 BMW 서비스센터의 전문 테크니션들이 배터리 상태, 차량 실내외 위험물 체크 등 외부장착물을 포함한 40가지의 무상 점검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소모품 교환 및 정기 점검 서비스를 신차 등록 후 5년·10만km까지 보장해 준다.

BMW그룹코리아는 오는 30일까지 '닥터 BMW 위크', 'MINI 홈커밍 위크' 무상 점검 캠페인을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사진=BMW 제공



행사 기간 동안 무상 점검 서비스와 함께 BMW 오리지널 부품과 공임, 엔진오일을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공임 및 부가세를 포함한 유상 수리 비용이 100만원과 200만원 이상의 경우 각각 10만원과 20만원 할인권을 지급한다.

미니는 신차 등록 후 5년·5만km까지 제공하는 MSI 기간이 만료된 차량에 대해 외부장착물 포함 40가지 항목 무상 점검도 실시한다. 이와 함께 오리지널 부품과 공임, 엔진오일을 20% 할인 가격에 제공한다. 50만원과 100만원 이상 유상수리 시에는 각각 5만원과 10만원 할인권을 제공한다.

[미디어펜=최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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