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현아, 과거 발언 들어보니…“청순은 정말 못하고 어울리지 않는다”
입력 2017-05-01 19:41:47 | 수정 2017-05-01 19:42:21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현아 sns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과거 현아의 발언이 시선을 모은다.
현아는 ‘잘 나가서 그래’ 19금 트레일러로 상반신 누드까지 진행한 바 있다.
현아는 이에 대해 “곡이 화끈해 스스로 화끈해져야 한다는 마음으로 결심하게 됐다”라며 “작정하고 놀았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청순은 정말 못하고 어울리지 않는다”라며 “잘하는 분들이 워낙 많아서 자신없는 것은 안 하는 스타일이다”라고 덧붙였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관련기사
현아, 추억의 장난감에 동심의 세계로 '함박미소 눈길'
트리플 H 현아 등장 장현승은 뭐하나.."트러블 메이커, 해체 아냐"
현아 트리플H 선정성 논란..트러블메이커 이후 또? '트리플H-트러블메이커 평행이론'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롯데·신세계·CJ, 4분기 투자·재편 본격화
looks_two
[미르의 글로벌 레이더] 삼성·LG 가전, 5년 만에 이란 ‘빗장’ 일부 풀렸다…국경무역 허용
looks_3
아파트 이름부터 홈페이지까지…건설사 브랜드 '새단장' 눈길
looks_4
저축은행 거래자 1000만명 돌파에도 여·수신 잔액은 뒷걸음
looks_5
AI 전쟁·통상 압박 속 연말 인사… 4대 그룹, ‘실전형 인재’ 전면 세우나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