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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시즌2' 강다니엘, 순위에 영향 끼칠까…네티즌들 "페널티 받아야"

입력 2017-05-07 15:12:01 | 수정 2017-05-07 15:13:40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사진=강다니엘 인스타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 캡쳐)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의 강다니엘이 형평성 논란에 휩싸여 사과문을 올리며 화제가 되고있다. 


강다니엘은 최근 본인의 SNS 게정을 통해, 한 팬의 요청으로 국민 프로듀서들의 투표로 선정되는 다음 미션곡으로 4번 트랙인 'Oh Little Gril'을 하고 싶다는 암시가 담긴 메세지을 올렸다. 


이에 논란이 거세지자 강다니엘은 해당 메세지를 지운 뒤 "좀 더 생각해보고 행동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남겼지만 현재는 해당 글도 지워진 상태다. 


이 상황에 네티즌들은 "팬이지만 진짜 패널티 확실히 받고 넘어가야한다고 생각함(tnal****)", "진지하게 퇴소 고려해라. 어느 연습생이든 자기가 하고싶은 곡이 없을줄아냐?(yeon****)", "하차를 하든 패널티를 받든 다니엘 팬으로써 안타깝지만 어쨋든 잘못했잖아ㅜ(jimi****)" 등 비난의 메세지가 쏟아지고 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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