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문재인 대통령, 합참으로부터 북한 동향 보고받아
입력 2017-05-10 08:33:39 | 수정 2017-05-10 08:33:53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군 통수권을 이양 받은 문재인 대통령이 합참으로부터 북한 동향을 보고 받았다.
합참은 10일 오전 8시10분경 문재인 신임 대통령이 이순진 합참의장과 전화통화를 하면서 북한 동향과 우리 군 대비태세를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통화에서 이 의장은 문 대통령에게 "우리 군의 작전태세는 이상 없다"면서 "적 도발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만반의 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관련기사
김정숙, 문재인과 리즈시절 포착…'혹시 딸이 김고은?'
트럼프 정부, 문재인 대통령에 "한미동맹 강화 기대"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롯데·신세계·CJ, 4분기 투자·재편 본격화
looks_two
[미르의 글로벌 레이더] 삼성·LG 가전, 5년 만에 이란 ‘빗장’ 일부 풀렸다…국경무역 허용
looks_3
아파트 이름부터 홈페이지까지…건설사 브랜드 '새단장' 눈길
looks_4
저축은행 거래자 1000만명 돌파에도 여·수신 잔액은 뒷걸음
looks_5
AI 전쟁·통상 압박 속 연말 인사… 4대 그룹, ‘실전형 인재’ 전면 세우나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