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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비정규직 1000여명 정규직 전환 추진
입력 2017-05-29 15:47:45 | 수정 2017-05-29 15:51:52
조항일 기자 | hijoe77@mediapen.com
[미디어펜=조항일 기자] LH는 29일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정규직 전환 태스크포스(TF)'를 발족해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검토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LH의 비정규직 근로자 수는 지난 1분기 기준 1304명이며, 이와 별도로 청소·경비 등 파견과 용역을 포함한 간접 고용 직원이 876명 정도다.
LH는 고정적으로 필요한 인력을 최대 1000명 정도로 보고 TF 검토를 거쳐 정규직 전환을 추진하기로 했다.
[미디어펜=조항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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