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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샘김, "버나드박 우승자격 있다" 펄쩍 뛰며 기뻐해..."진심 축하 감동!"

입력 2014-04-14 06:29:13 | 수정 2014-04-14 06:31:51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K팝스타3 샘김, 버나드박 우승에 "받을 자격 있다" 펄쩍 뛰며 기뻐해..."진심 축하 감동"

'K팝스타3’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샘김이 우승자 버나드 박에게 진심어린 축하를 보내며 기뻐해 눈길을 끌었다.

샘김은 이날 'K팝스타3' 마지막 경쟁 오디션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더 많은 점수를 받았지만 문자투표에 밀려 버나드박에게 1위를 내줬다.

13일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3’ 결승전에서 버나드 박이 샘김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 샘김이 13일 'K팝스타3'에서 우승한 버나드박을 껴안고 축하해 주고 있다./사진=SBS 'K팝스타3' 방송 캡처

샘김은 버나드 박이 ‘K팝스타3’ 우승자로 호명되자 샘김은 펄쩍 뛰며 기뻐하며 "당연히 형이 받을 자격이 있다. 저는 이 무대까지 온 것도 영광이었다”고 버나드 박을 껴안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날 ‘K팝스타3’에서 샘김은 첫 번째 무대로 빅뱅의 ‘거짓말’을 선곡해 소울이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심사위원들은 샘김의 편곡 능력에 놀랐다. 안테나뮤직의 유희열은 샘김에게 93점을, JYP의 박진영은 91점, YG의 양현석은 94점으로 심사위원 총점 278점을 받았다.

두 번째 자유곡 무대에서 샘김은 스팅의 ‘잉글리시맨인 뉴욕’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불렀다. 화려한 기타실력과 편곡 능력을 보인 그는 심사위원은 물론 시청자들도 놀라게 했다.

박진영은 “이 노래 할 때 정말 샘김은 미쳤다”고 극찬하며 99점을 줬고 양현석도 “더 이상 바랄 게 없는 무대였다”며 100점을 줬다. 유희열 또한 “심사평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할 무대였다. 최고였다”며 100점을 선사했다.

심사위원 총점은 샘김이 577점으로 버나드 박의 573점보다 앞섰지만 문자투표(40%) 합산 결과 버나드 박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샘김의 버나드박 우승 축하에 네티즌들은 “K팝스타3 샘김 버나드박 우승 축하, 감동이다" "K팝스타3 샘김 버나드박 우승 축하, 정말 착하네" "K팝스타3 샘김 버나드박 우승 축하, 진심으로 축하하는 모습 보기 좋아" "K팝스타3 샘김 버나드박 우승 축하, 문자투표 아쉽다" "K팝스타3 샘김 버나드박 우승 축하, 우승 준우승이 의미 없는 무대였다” “K팝스타3 샘김 버나드박 우승 축하, 자신이 우승한 것처럼 기뻐하는 모습에 완전 감동, 팬 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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