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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정원 정유미…“엄마 찾아서 행복” 눈물샘 자극

입력 2014-04-24 13:52:27 | 수정 2014-04-24 13:54:37

엄마의 정원 정유미 눈물샘 자극…“엄마 찾아서 행복”

엄마의 정원 정유미가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23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에서는 정유미(윤주 역)가 친 엄마인 고두심(정순정 역)에게 해물탕을 끓여주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정유미는 자신이 친딸이라는 것을 숨기고 해물탕을 끓여줬다.

   
▲ 사진출처=MBC 엄마의 정원 캡처

길용우(서병진 역)는 정유미가 고두심의 집에서 하숙 중이라는 것을 알고 미안해 했지만 정유미는 “내가 아는 걸 알면, 엄마 아빠가 힘들 것 같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이에 길용우가 “엄마를 찾아서 행복하냐”고 묻자 정유미는 “엄마는 아직 내가 딸인 줄 모르지만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또 정유미는 “특별히 내가 사장님과 이모를 대접하고 싶어서 과용했다”며 해물탕을 끓여줬다.

엄마의 정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엄마의 정원, 윤주 정말 안됐다”, “엄마의 정원, 나도 눈물...”, “엄마의 정원, 오랜만에 뭉클한 가족 드라마 보는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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