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역주행 교통사고 발생…경찰 음주 여부 확인 방침
입력 2017-09-09 13:48:59 | 수정 2017-09-09 14:07:5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용인에서 승용차 역주행 사고가 발생해 피해 차량 운전자가 숨졌다.
9일 경기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이 모씨(가명)가 승용차를 역주행 운전, 마주 오던 박 모씨(가명)의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이로 인해 피해차량 운전자인 박씨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씨는 타박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채혈을 통해 김씨의 음주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관련기사
"음주운전자, 경제적·징벌적 형벌 강화해야"
디젤 역주행 가솔린 질주…수입차 시장 지각 변동 왜?
음주 단속 피해 역주행한 40대 남성, 음주운전은 안했다?
경찰, 경부고속도로 교통사고 해당 버스업체 압수수색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롯데·신세계·CJ, 4분기 투자·재편 본격화
looks_two
아파트 이름부터 홈페이지까지…건설사 브랜드 '새단장' 눈길
looks_3
[미르의 글로벌 레이더] 삼성·LG 가전, 5년 만에 이란 ‘빗장’ 일부 풀렸다…국경무역 허용
looks_4
저축은행 거래자 1000만명 돌파에도 여·수신 잔액은 뒷걸음
looks_5
워런 버핏이 한국인이었다면?… ‘통 큰 기부’ 막는 상속세 역설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