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생활비 필요해서.." 금은방서 귀금속 훔쳐 달아난 20대 검거
입력 2017-10-10 12:05:00 | 수정 2017-10-10 12:12:18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10일 부산 연제경찰서는 금은방에서 구경하던 귀금속을 들고 달아난 혐의(절도)로 A씨(24)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한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일 오후 6시 55분 부산시의 한 금은방에서 업주가 건넨 금목걸이 등 200만원 상당의 귀금속 2점을 든 채로 자신의 승용차를 타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가족 없이 혼자 여관을 전전하던 중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롯데·신세계·CJ, 4분기 투자·재편 본격화
looks_two
아파트 이름부터 홈페이지까지…건설사 브랜드 '새단장' 눈길
looks_3
[미르의 글로벌 레이더] 삼성·LG 가전, 5년 만에 이란 ‘빗장’ 일부 풀렸다…국경무역 허용
looks_4
저축은행 거래자 1000만명 돌파에도 여·수신 잔액은 뒷걸음
looks_5
워런 버핏이 한국인이었다면?… ‘통 큰 기부’ 막는 상속세 역설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