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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11월부터 '코트룸 서비스' 시행

입력 2017-10-24 09:50:28 | 수정 2017-10-24 10:05:45
최주영 기자 | jyc@mediapen.com
[미디어펜=최주영 기자]티웨이항공은 11월1일부터 겨울철 더운 나라로 떠나는 고객들을 위해 외투를 보관해 주는 '코트룸(Coatroom)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11월1일부터 '코트룸(Coatroom)서비스'를 시행한다. /사진=티웨이항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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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룸 서비스는 티웨이항공의 국제선(인천 출발)을 11월1일부터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출국 당일 누구나 이용가능하며, 보관 위치는 인천국제공항 지하 1층(공항철도 일반열차 탑승구 옆)에 위치한 트래블 스토어나 공항철도 서울역과 홍대입구역 모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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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탑승권이나 이티켓(e-ticket)을 제시하면 코트를 보관해 준다. 해당 서비스는 아침 7시부터 밤 10시까지 상시 운영한다. 가격은 성인 1인당 1벌, 7일 보관 기준으로 9000원에 제공한다. 또한 1벌 보관 시 목도리나 장갑 등 방한용품도 무료로 추가 보관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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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동남아나 괌, 사이판 등 더운 나라를 방문할 때, 두꺼운 외투를 가방에 넣고 다니는 대신 편리한 코트룸 서비스를 이용해 보시길 바란다"며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하면 빠른 탑승 수속은 물론, 외투 보관도 편하게 맡기고 떠날 수 있다"고 밝혔다.

[미디어펜=최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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