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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하태경 “윤 선배 ‘노 전 대통령 NLL 포기 안해’ 인정, 솔직히 다행”

입력 2014-05-09 11:19:50 | 수정 2014-05-09 11:27:45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윤상현 새누리당 전 원내수석부대표의 발언에 대해 같은 당 하태경 의원이 소감을 전했다.

하 의원은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상현 의원이 이제서라도 노 전 대통령이 NLL 포기 발언 안 했다고 솔직히 인정한 것은 다행”이라고 말했다.

   
▲ 국회의원 하태경 의원 페이스북 캡처

또 그는 9일 새벽 "윤상현 선배가 던진 이야기는 사실 엄청난 파장을 불러올 만한 것"이라며 "노무현은 NLL 포기 안 한 것"이라며 말했다.

더불어 "어쨌든 자신의 달라진 생각을 솔직하게 표명하는 것에는 큰 용기가 필요하다"며 "윤상현 의원이 보여준 그 용기에 경의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윤상현, 하태경 의원이랑 같은 당이니까 뭐” “윤상현, 입장 왜 바꿨을까” “윤상현, 얼마나 용기가 필요했을까” “윤상현, 일단락시키는 건가?” “윤상현, 글쎄 앞으로 어떻게 되려나” “윤상현, 임기 끝났다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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