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경기 안성 스마트폰 필름공장서 화재
입력 2018-03-14 20:44:57 | 수정 2018-03-14 20:49:06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오늘(14일) 오후 7시 25분께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스마트폰 필름 생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7시 50분께 소방관 40여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다행히도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진화가 마무리되는데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롯데·신세계·CJ, 4분기 투자·재편 본격화
looks_two
아파트 이름부터 홈페이지까지…건설사 브랜드 '새단장' 눈길
looks_3
[미르의 글로벌 레이더] 삼성·LG 가전, 5년 만에 이란 ‘빗장’ 일부 풀렸다…국경무역 허용
looks_4
저축은행 거래자 1000만명 돌파에도 여·수신 잔액은 뒷걸음
looks_5
워런 버핏이 한국인이었다면?… ‘통 큰 기부’ 막는 상속세 역설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