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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군산·거제 등 6곳, 고용위기지역 지정"
입력 2018-04-05 10:49:58 | 수정 2018-04-05 10:53:4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정부가 군산과 거제, 통영, 고성, 창원 진해구, 울산동구 등 6개 지역에 대해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할 전망이다.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15차 산업경재력강화관계장관회의’에서 “군산과 거제 등 6개 지역이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햇다.
또한 부총리는 군산을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으로 지정하고 조선업의 특별고용지원업종 연장 지원도 논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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