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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만화 콘텐츠로 고객 소통 강화

입력 2018-04-17 09:16:35 | 수정 2018-04-17 09:24:26
최주영 기자 | jyc@mediapen.com
[미디어펜=최주영 기자]티웨이항공의 객실 승무원들로 구성된 카툰팀 '티니버스(t'niverse)'가 유익한 만화 콘텐츠로 승객들과 소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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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부터 기내지에 코너 연재를 시작한 티니버스는 만화라는 다가가기 편하고 쉬운 소재를 이용해 티웨이항공이 제공하는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 지난 2017년 6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티니버스는 현재 총 6명의 멤버로 구성돼, 만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사진=티웨이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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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에는 객실승무원들끼리 다양한 서비스 업무의 내용을 공유할 수 있는 만화 콘텐츠를 제작해 왔다. 이후 사내에서 만화를 통한 내용 전달에 좋은 반응이 이어졌고, 승객들과도 소통할 수 있도록 콘텐츠의 범위를 넓히자는 아이디어가 반영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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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지에 격월로 연재되는 티니버스의 '승무원들이 그리는 티웨이 이야기'는 승객들의 큰 호응과 관심을 얻고 있다. 다음달 기내지에는 티웨이항공이 제공하는 사전 좌석 지정과 옆 좌석 구매 서비스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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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승객분들께 더욱 도움이 되고 유익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티웨이항공 티니버스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미디어펜=최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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