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 아나, 브라질서 '라면 먹방 여신' 등극...라면 먹는 이유가?
SBS 장예원 아나운서가 귀여운 '라면 먹방여신'에 등극했다.
18일 SBS 월드컵채널 공식 트위터(@sbsworldcup)에는 '프리뷰쇼 생방송 현장과 두 MC의 저녁식사, 차두리 해설위원이 아이스크림을 사준 이유는?'이라는 제목으로 장예원·김일중 아나운서의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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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예원 라면 먹방/사진=SBS 방송 캡처 | ||
해당 영상에서 제작진이 "왜 라면을 먹느냐"고 묻자 장예원 아나운서는 "밥을 김일중 선배에게 양보하고 나는 라면을 먹는다"고 말했다.
이에 선배 김일중 아나운서는 "다 먹어. 나 굶을래"라며 토라지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해 SBS 신입공채 모집에서 아나운서로 합격된 장예원 아나운서는 당시 1900대 1이었던 아나운서 경쟁률을 대학 3학년생 신분으로 뚫 으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입사 이후 그녀는 '한밤의 TV연예', '도전천곡', '스타킹', '모닝와이드' 등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