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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뱅크샐러드' 개발한 레이니스트와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18-09-17 11:07:38 | 수정 2018-09-17 14:13:02
이원우 차장 | wonwoops@mediapen.com
[미디어펜=이원우 기자]NH투자증권 ‘뱅크샐러드’로 유명한 핀테크업체 레이니스트와 마이데이터(Mydata)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두 회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오픈 API 제휴 및 장기적인 디지털(Digital) 자산관리 비지니스를 공동 추진한다.

뱅크샐러드는 국내 핀테크 기업 레이니스트가 출시한 서비스다. 흩어진 개인의 재산을 한 눈에 확인하고 금융 데이터에 따라 체계적으로 자산을 관리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다. 출시 이후 1년 2개월 만에 2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으며, 최근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마이데이터 시범사업의 금융분야 주관사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두 회사는 향후 고객 데이터를 활용해 종합적인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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