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미래에셋캐피탈, 200억 출자해 미래에셋대우 보통주 추가취득
입력 2018-11-16 09:00:51 | 수정 2018-11-16 09:00:51
이원우 차장 | wonwoops@mediapen.com
[미디어펜=이원우 기자]미래에셋대우 최대주주인 미래에셋캐피탈이 200억원을 출자해 미래에셋대우 보통주를 추가 취득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사 측은 "출자방법은 거래소를 통한 장내매수로 12월까지 분할매수할 예정"이라며 "출자목적물이 상장주식이어서 출자금액은 시장 상황에 따라 다소 가변적"이라고 공시했다.
이제 미래에셋대우에 대한 미래에셋케피탈의 총출자액은 1조 602억 4400만원이 됐다.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저커버그 "뮤즈 사용자 북미에서만 1000만명 돌파…AI 인프라 투자 확대 지속"
looks_two
한화 KAI 인수설 국감 도마…김종출 KAI 사장 “생태계 위축 우려”
looks_3
[美증시 특징주] 기술주 팔고 제약주로 '대규모 순환매'…모더나·일라이릴리 급등
looks_4
치킨 넘어 종합식품기업으로…교촌, '소스·버거' 신사업 쌍끌이
looks_5
삼성의 하만 인수 10년… 매출 2배 키우고 명품 오디오 품었다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