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CES 2019]삼성전자 부스 찾은 하현회 LGU+부회장
입력 2019-01-10 10:26:51 | 수정 2019-01-10 10:33:18
김영민 부장 | mosteven@nate.com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오른쪽)은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19에서 삼성전자 전시부스를 방문,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과 만나 5G 조기확산을 위해 단말 및 장비 적기 공급에 대해 상호 협력하는 한편 5G 기술혁신에 대한 공조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사진은 삼성전자 8K QLED 구성요소인 퀀텀프로세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 /사진=LG유플러스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저커버그 "뮤즈 사용자 북미에서만 1000만명 돌파…AI 인프라 투자 확대 지속"
looks_two
치킨 넘어 종합식품기업으로…교촌, '소스·버거' 신사업 쌍끌이
looks_3
'건반 위의 구도자' 백건우, 데뷔 70주년 신예들과 함께
looks_4
[美증시 특징주] 기술주 팔고 제약주로 '대규모 순환매'…모더나·일라이릴리 급등
looks_5
삼성의 하만 인수 10년… 매출 2배 키우고 명품 오디오 품었다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