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대신증권, 작년 영업익 28.9% 증가…1714억원 기록
입력 2019-02-07 16:25:09 | 수정 2019-02-07 16:25:12
이원우 차장 | wonwoops@mediapen.com
[미디어펜=이원우 기자]대신증권이 연결기준 작년 영업이익이 1714억원으로 전년보다 28.9%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매출액은 2조 5351억원으로 28.6%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1478억원으로 27.6% 늘었다고 함께 공시했다.
회사 측은 손익구조 변동의 주요 원인을 "리테일 및 투자은행(IB) 부문 실적 개선"이라고 발표했다.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저커버그 "뮤즈 사용자 북미에서만 1000만명 돌파…AI 인프라 투자 확대 지속"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방산업체 록히드마틴 깜짝실적에 급등…"수주잔고 2900억 달러"
looks_3
[ESG특별기고]기후를 넘어 자연으로, 자본시장이 던지는 다음 질문
looks_4
건설사들, 대형 사업 잇따라 '손절'…왜?
looks_5
ESS 잘나가는데 리튬값 급락…K배터리 수익성 '경고등'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