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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문]'조두숭' 웹툰 관련
입력 2019-03-29 15:05:00 | 수정 2019-04-02 14:04:14
편집국 기자 | media@mediapen.com
[미디어펜=편집국] 윤서인 작가는 2018년 2월 23일 조두순 사건의 피해자 가족들을 소재로 삼는 내용의 웹툰(미펜툰 228회)을 그렸고, 미디어펜은 본지에 웹툰 게시를 허락하였습니다. 웹툰으로 인하여 본의 아니게 피해자 본인과 가족들에게 크나큰 정신적 고통을 드리게 된 점을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미디어펜=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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