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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피오X윌리엄, 이 세대 초월 브로맨스
입력 2019-05-07 22:25:00 | 수정 2019-05-07 22:25:00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피오와 윌리엄의 투샷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블락비 피오는 지난달 7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피오는 윌리엄과 캐릭터 모자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잔망미 넘치는 표정이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든다.
사진=피오 인스타그램
피오는 KBS2 관찰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윌리엄과 하루를 보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바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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