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걸그룹 소녀시대의 근황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14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LA 특별 공연이 전파를 탄 가운데 소녀시대의 근황이 담긴 백스테이지 사진이 공개됐다.
![]() |
||
| ▲ Mnet '엠카운트다운' 공식 트위터 | ||
최근 ‘엠카운트다운’ 공식 트위터에는 “소녀시대 곧 만나요. 빨리 보고 싶어 ‘엠카운트다운 2nights in LA Backstage’”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엠카운트다운’ 백스테이지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효연과 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사진 속에는 손으로 직접 그린 그림이 그려져 있으며 효연과 유리는 날개와 뿔이 달린 귀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엠카운트다운 소녀시대 무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엠카운트다운 소녀시대, 오랜만이군” “엠카운트다운 소녀시대, 역시 예뻐” “엠카운트다운 소녀시대, 퍼포먼스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