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는 16일 마산구장에서 벌어진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테드 웨버의 호투를 앞세워 3-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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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자료사진 | ||
한화전 3연승을 달린 NC는 시즌 55승44패로 3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웨버는 6이닝 동안 5피안타(1홈런) 2볼넷 1실점 호투로 시즌 8승째(4패)를 수확했다. 한화전 3연승을 달렸다.
에릭 테임즈는 1회말 1타점 3루타를 터뜨려 기선 제압에 앞장섰다. 이날 테임즈는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NC 이호준은 프로야구 역대 20번째로 1700경기에 출전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한화는 38승1무57패로 여전히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