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의 4.15 패치가 완료된 가운데 ‘2014시즌 롤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의 본선 토너먼트 티켓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라이엇게임즈 롤드컵의 본선 토너먼트 티켓 판매를 28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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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롤드컵 네이버 중계화면 캡처 | ||
부산 벡스코에서 오는 10월 3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는 8강전 티켓은 골드석 1만8000원, 실버석 1만 2000원에 제공된다.
이어 11일과 12일 이틀에 걸쳐 서울 송파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되는 4강전은 플래티넘석 4만원, 골드석 2만5000원, 실버석 1만6000원에 예매가 가능하다.
19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경기장에 치러지는 대망의 결승전은 다이아몬드석 5만5000원, 플래티넘석 5만원, 골드석 4만원, 실버석 2만5000원으로 책정됐다.
한편 라이엇게임즈는 이날 4.15 롤 패치를 통해 기존 게임과는 다른 디자인과 함께 새로운 캐릭터들을 선보이는 등 유저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롤 패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롤 패치, 결승전 가격 비싸네” “롤 패치, 가고싶다” “롤 패치, 예매는 어떻게 해야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