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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총잡이 갑신정변, 이준기-남상미 동참…긴장감 ‘물씬’

입력 2014-08-29 11:34:42 | 수정 2014-08-29 11:36:12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조선총잡이’ 이준기가 참여하게 된 갑신정변이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에서는 궁녀가 된 남상미(수인 역)의 뜻을 따라 윤희석(김옥균 역)과 함께 갑신정변에 참여하게 되는 이준기(박윤강 역)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 KBS 2TV 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 방송 캡처

이날 윤희석은 이준기를 만나 “수인 낭자를 데려오는 유일한 방법은 일을 성공시키는 것”이라며 갑신정변에 동참할 것을 제안했다.

이에 이준기는 갑신정변에 동참하기로 하고 윤희석이 이끄는 군사들에게 총에 대한 기술을 전수하며 병력 강화에 힘썼다.

또 남상미 궁녀로 궐에 들어가 하지은(중전 민씨 역) 일파의 동태를 살피며 윤희석 분에게 전하는 임무를 수행하기로 했다.

하지만 하지은이 윤희석이 정변을 계획하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채자 개화파 선비들은 정변을 우정총국 개설 축하연이 열리는 날로 앞당기기로 했다.

조선총잡이 갑신정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선총잡이 갑신정변, 재미있겠다” “조선총잡이 갑신정변, 꼭 봐야지” “조선총잡이 갑신정변, 이준기 너무 좋아” “조선총잡이 갑신정변, 점점 흥미로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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