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 14일만에 퇴원
입력 2019-12-10 16:22:35 | 수정 2019-12-10 16:22:31
김영진 부장 | yjkim@mediapen.com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사진=연합뉴스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지난달 26일 탈수 증세로 인해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했던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이 10일 퇴원했다.
신 명예회장의 후견인(사단법인 선) 측은 신 명예회장의 건강 상태가 다소 회복되어 병원 측과 협의 후 퇴원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관련기사
신격호 명예회장 호 딴 제1회 상전 유통학술상 시상식 개최
롯데, 신격호 명예회장 뜻 기리는 '유통학술상' 제정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징벌적 상속세 때문에"...승계 포기 기업 는다
looks_two
[데스크칼럼]코스피 9000 시대의 그늘
looks_3
[美증시 특징주] 반도체 폭락에 놀란 투자자들 '제약주 순환매'...머크·노보 급등
looks_4
[美증시 특징주] 기술주 조정속 IBM 급등...JP모건, 투자의견 상향
looks_5
[美증시 특징주] 마이크론, 실적 기대감에 '천장' 랠리...샌디스크도 급등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